어제 유성 쪽 카페 앞에서 작은 어쿠스틱 공연 잠깐 봤는데, 안내판에 글이 많으면 진짜 하나도 안 읽힘. 나도 서서 보다가 결국 곡 제목만 봤음.
후원 QR은 아래쪽보다 눈높이 근처가 낫겠더라. 문구도 그냥 “커피값 후원” 이 정도가 제일 덜 부담스러운 듯. 짧은 게 남네.
어제 유성 쪽 카페 앞에서 작은 어쿠스틱 공연 잠깐 봤는데, 안내판에 글이 많으면 진짜 하나도 안 읽힘. 나도 서서 보다가 결국 곡 제목만 봤음.
후원 QR은 아래쪽보다 눈높이 근처가 낫겠더라. 문구도 그냥 “커피값 후원” 이 정도가 제일 덜 부담스러운 듯. 짧은 게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