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일 잠시 쉬고 색소폰 연습 다녀왔습니다.
젊었을 땐 몰랐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혼자 몰입해서 악기 하나 부는 시간이 참 귀하고 소중하네요. 손가락도 예전만큼 안 돌아가고 숨도 차지만, 소리 하나 잘 뽑혔을 때 그 쾌감이 아직도 좋습니다.
남은 하루도 다들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오후에 일 잠시 쉬고 색소폰 연습 다녀왔습니다.
젊었을 땐 몰랐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혼자 몰입해서 악기 하나 부는 시간이 참 귀하고 소중하네요. 손가락도 예전만큼 안 돌아가고 숨도 차지만, 소리 하나 잘 뽑혔을 때 그 쾌감이 아직도 좋습니다.
남은 하루도 다들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