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시댁에서 자고 이제 집으로 갑니다.
어머님이 음식 다 해 놓으시고 해서 크게 한 일은 없지만
명절이라 그래도 피곤합니다 ㅎㅎㅎ
동서랑 막내 도련님이 설거지도 하고 ㅋㅋ
전 진짜 편하게 있다 가네요.
그렇다고 자꾸 남편이 한 게 뭐 있냐며 눈치주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ㅎㅎ
이틀동안 시댁에서 자고 이제 집으로 갑니다.
어머님이 음식 다 해 놓으시고 해서 크게 한 일은 없지만
명절이라 그래도 피곤합니다 ㅎㅎㅎ
동서랑 막내 도련님이 설거지도 하고 ㅋㅋ
전 진짜 편하게 있다 가네요.
그렇다고 자꾸 남편이 한 게 뭐 있냐며 눈치주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