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게 끝나고 마트 들르기 귀찮아서 장보기 앱 몇 번 썼는데, 음 편하긴 진짜 편함. 밤에 담아놓고 다음날 오전에 오는 거 이거 맛 들리면 큰일이네.
근데 배달비랑 최소금액 맞추다 보면 괜히 우유 하나 더 넣고 과자도 넣고 있음. 에휴 결국 돈 더 쓰는 구조인가 싶고. 춘천은 시간대도 은근 빨리 차는 듯.
요즘 가게 끝나고 마트 들르기 귀찮아서 장보기 앱 몇 번 썼는데, 음 편하긴 진짜 편함. 밤에 담아놓고 다음날 오전에 오는 거 이거 맛 들리면 큰일이네.
근데 배달비랑 최소금액 맞추다 보면 괜히 우유 하나 더 넣고 과자도 넣고 있음. 에휴 결국 돈 더 쓰는 구조인가 싶고. 춘천은 시간대도 은근 빨리 차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