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반신 마비가 될뻔한 사람입니다.
희귀병으로 정말 어렵게 장시간의 수술을 마치고
겨우 하반신 마비를 이겨 냈습니다.
하지만 이미 손상되고, 죽어버린 신경은 돌아오지
않았고, 신경통으로 비만 오면 엄청난 고통을…
특히 이런 장마기간은 저에겐 근대의 유격훈련과
같은 고난의 기간입니다.
그래도 참고 견디니, 이젠 그 끝자락입니다.
모든게 그런것 같습니다.
참고 견디면 웃을날이 생깁니다.
저는 이걸 알고 있기에 도전합니다.
장마의 끝자락
김도형Lv.22026년 7월 20일조회 35추천 0댓글 1
광고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