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챌린지를 마무리 했네요…
뿌듯함과 개운함 그리고 뭔가 찝찝함까지………………
챌린지를 하다보니 컴퓨터 기능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었고 그나마 영상도 좀 더 나아지긴 했는데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프롬프트를 작성해도 내 마음처럼 이미지가 생성되지도 않고 영상을 만들다 식겁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
그래도 이렇게 31일을 채울줄이야 ㅎ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컴맹이었는데….
라스를 사용하면서 컴맹에서 많이 탈출한 나를 보며 내 자신을 많이 칭찬합니다 ㅋ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