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저녁주고 혼자 샴을 땄는데 뽕 소리가 어찌나 좋은지..
속이 다 후련하다.
마트에서 산 저렴이 브뤼인데 돔페향 마저 난다.
언제쯤이면 매년 혼자 샴을 딸 수 있을까.. 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