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이가 조금 있어요~ 글쓰기를 좋아하는 편이라…ㅎㅎ
근데 오늘 느끼는 자유는 넘 좋아요
늘상 밥 먹고 여유있는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블로그 글이나 엔잡클럽에 들어와 글 남기는 것도 이제
하나의 루틴이 되었네요
엔잡클럽에 글을 남기는 것은 아마
챌린지가 끝나면
그 루틴은 조금 그립겠지만
많이들 그만둘지 싶습니다…
저도 크게 다를 바 없을 듯요
레벨 올려서 포인트 높혀서 뭘~~~?
그래도 우리의 목표인 챌린지가 이제 종착역을 향해
가는 중이니…그 때까지라도 이 루틴을 유지할 까 합니다
그냥 소일거리지만
어떻게 보면 저의 소중한 일상의 한 부분이니깐요…
오늘도 그 루틴을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쇼핑쇼츠 2기 동기여러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