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가 익숙해질랑 할때 셀비를 알게 되어가지고…
간편함에 감탄감탄하면서 영상을 수월하게 만들어 내고 있어요.
근데 아무래도 영상만으로 편집되다보니 제가 만들어 놓은
라스의 캐릭터며 스토리텔링을 버리기는 아까운데… ㅎ
사실 조회수는 그전이 더 많이 나왔거든요.
그래도 앙꼬없는 찐빵처럼 전환율이 없었는데
셀비는 유유피로까지 클릭수가 올라가네요. ㅎㅎ
가끔 셀비로 작업하다가 개발자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하시는 거 보면서 은근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까지 전해져요.
애쓰시는 루시님과 개발자님 그리고 모든 매니저님들….
참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의 보람이 되도록 노력할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