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쇼핑 쇼츠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은 어제겠군요.
아직 롱폼도 못하고 있는데 무슨 강의를 또 신청했냐는 생각도 들고
소화도 못 시킬 것 괜히 들떠서 일만 저지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도 불구하고
무리해서라도 강의 신청하고 무강 듣는데 마치 당장 뭔가 해낸 것 같이 마음이 설랬습니다.
롱폼이 먼 길이라면 뭔가 더 빨리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요.
이미 다 하고 계신 분들에게 루시 스튜디오라는 툴이 쥐어졌다면 이미 훨훨 날고 계시겠죠.
저는 초자에 강의를 하나하나 아직도 듣고 있는 사람으로 모든 강의를 소화하는 것만으로도 큰 일인데요.
그래도 쇼핑 쇼츠 먼저 하면서 롱폼도 하나씩 하면 더 성취감이 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그리고 루시님이 척척 무엇인가를 해내는 것이 내가 해내는 것 같이 응원이 되고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랑스런 루시별이 되어서 여러 사람들에게 저도 도음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