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첫발을 내딛는다는건 설레임과 동시에 두려움이기도 합니다.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게 맞는걸까?
질문과 의심을 무한반복하는 순간을 마주 할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참으로 다행인건 여긴 혼자가 아니라 동기부여가 되어줄 동기님들도 계시고
응원과 실력으로 조력해주실 여러 스텝분들과 루시님이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강의를 듣고 나도 할수 있겠다! 라고 확신이 들었던 그 순간의 마음을 꼭 붙들고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뒤쳐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단톡방에서 혼자 쩔쩔매도록 두지 않는다는거 모두가 보고 계시지요. 너나 할거없이 여기저기 손내밀고 끌어주고 계시니
동기분들은 다같이 앞으로 나아가시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1기 여러분 모두가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루시별의 모든 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