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아서 그런지ㅜ컴터를 그래도 꽤 한다고 생각했는데
별거 아닌건데 버벅되네요. 코앞에 써져 있는것도 놓치고 질문하고.. 그래도 이제는 진짜 아줌마가 됐는지 제가 안되면 챙피하것도 없이 막 물어보네요. 이런 제 자신을 보며 순간 우울했는데 또 나름 열심히 해보겠다는 열정이 있어서 그렇다 생각하고 힘을 내어 보렵니다.. 매번 열심히 답변해주시는 루시님 팀분들 진심 감사드립니다.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ㅜ컴터를 그래도 꽤 한다고 생각했는데
별거 아닌건데 버벅되네요. 코앞에 써져 있는것도 놓치고 질문하고.. 그래도 이제는 진짜 아줌마가 됐는지 제가 안되면 챙피하것도 없이 막 물어보네요. 이런 제 자신을 보며 순간 우울했는데 또 나름 열심히 해보겠다는 열정이 있어서 그렇다 생각하고 힘을 내어 보렵니다.. 매번 열심히 답변해주시는 루시님 팀분들 진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