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촌 스님께서 영면에 드셔서 상을 치르고 왔네요
정신이 없어 어제 출첵도 못하구요
매번 상가집을 다녀오면 기분이 가라 앉아요
지인들도 한분 두분 갑자기 가시니 … 인생이 참 덧없다 생각도 들고
뭐라 말로 하지 못할 쓸쓸함이 느껴집니다….
클릭하면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1개 파일 · 총 11KB
오늘은 사촌 스님께서 영면에 드셔서 상을 치르고 왔네요
정신이 없어 어제 출첵도 못하구요
매번 상가집을 다녀오면 기분이 가라 앉아요
지인들도 한분 두분 갑자기 가시니 … 인생이 참 덧없다 생각도 들고
뭐라 말로 하지 못할 쓸쓸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