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잡클럽

상을 치르고 나서...

파란하늘Lv.62026년 7월 26일조회 153추천 1댓글 1
광고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첨부파일1

클릭하면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1개 파일 · 총 11KB

오늘은 사촌 스님께서 영면에 드셔서 상을 치르고 왔네요

정신이 없어 어제 출첵도 못하구요

매번 상가집을 다녀오면 기분이 가라 앉아요

지인들도 한분 두분 갑자기 가시니 … 인생이 참 덧없다 생각도 들고

뭐라 말로 하지 못할 쓸쓸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