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잡클럽

딱 1천원이면 해결될 일이었다 [광고 아님]

롱폼2기 이대찬/9246Lv.22026년 8월 3일조회 28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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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러.png

어제 공유기가 뽀사져서 오늘 오전 내내 아답터 구하려고 땡볕에 2시간 허비.

챌린지 1일차이니 유튜브, 인스타, 스레드, 틱톡에 다 올리구

챌린지에도 인증샷 올려야지~~마음만 조급해서리~~

 

마음만 급하니, 임시방편 무선 랜카드 연결 컴은 거북이!

온 종일 C-bul C-bul 투덜거리며 베린 시간만 12시간.

아침에 이미 랜선 연결잭만 있으면 랜선을 연장해 벽 랜선과 PC를 직접 연결하면 된다는걸 알아냈으면서도

공유기 아답터에만 꽂혀 있었으니...좋은 시간 다 보내고나서야 띵! 하고 떠오른 요놈의 다이소 커플러.

머리가 나쁘면 수족이 고생이다..이건 맞는 말!

 

근디 통신사놈들은 왜 거실 벽과 작은 방의 랜선은 죽여놓는거지?

그럴려면 아예 설치를 말든지...

아파트가 후져서 그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