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유기가 뽀사져서 오늘 오전 내내 아답터 구하려고 땡볕에 2시간 허비.
챌린지 1일차이니 유튜브, 인스타, 스레드, 틱톡에 다 올리구
챌린지에도 인증샷 올려야지~~마음만 조급해서리~~
마음만 급하니, 임시방편 무선 랜카드 연결 컴은 거북이!
온 종일 C-bul C-bul 투덜거리며 베린 시간만 12시간.
아침에 이미 랜선 연결잭만 있으면 랜선을 연장해 벽 랜선과 PC를 직접 연결하면 된다는걸 알아냈으면서도
공유기 아답터에만 꽂혀 있었으니...좋은 시간 다 보내고나서야 띵! 하고 떠오른 요놈의 다이소 커플러.
머리가 나쁘면 수족이 고생이다..이건 맞는 말!
근디 통신사놈들은 왜 거실 벽과 작은 방의 랜선은 죽여놓는거지?
그럴려면 아예 설치를 말든지...
아파트가 후져서 그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