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밤에 동네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 들렀는데 인기 있는 컵류만 싹 비고 애매한 것만 남아있더라. 와 근데 이거 운영하면 발주 감 잡는 게 생각보다 제일 피곤할 듯.
요즘 날씨 애매해서 냉동류도 잘 나갈 때랑 안 나갈 때 차이 크고... 앱으로 판매량 본다 해도 결국 가서 채우는 건 사람 일이네요. 아 진짜 편한 장사란 건 없나 봄.
지난주 밤에 동네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 들렀는데 인기 있는 컵류만 싹 비고 애매한 것만 남아있더라. 와 근데 이거 운영하면 발주 감 잡는 게 생각보다 제일 피곤할 듯.
요즘 날씨 애매해서 냉동류도 잘 나갈 때랑 안 나갈 때 차이 크고... 앱으로 판매량 본다 해도 결국 가서 채우는 건 사람 일이네요. 아 진짜 편한 장사란 건 없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