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차 반납 알림 기다리다가 전자책 판매 페이지를 다시 봤음. 원고는 그대로인데 소개글 첫 줄이 너무 내 얘기만 길더라. 새벽 한 시쯤이었나, 고양이는 옆에서 밥 달라 하고 나는 문장만 붙잡고 있고 ㅋㅋ
그래서 처음 두 문단을 확 줄이고, 이 책 읽으면 뭐가 남는지만 앞에 뺐음. 목차는 그대로 두고 샘플은 한 장 덜어냈고. 오늘 낮에 다시 보니까 확실히 덜 답답하긴 하네. 내용보다 입구가 먼저 막히는 경우가 있나 봄.
어젯밤에 차 반납 알림 기다리다가 전자책 판매 페이지를 다시 봤음. 원고는 그대로인데 소개글 첫 줄이 너무 내 얘기만 길더라. 새벽 한 시쯤이었나, 고양이는 옆에서 밥 달라 하고 나는 문장만 붙잡고 있고 ㅋㅋ
그래서 처음 두 문단을 확 줄이고, 이 책 읽으면 뭐가 남는지만 앞에 뺐음. 목차는 그대로 두고 샘플은 한 장 덜어냈고. 오늘 낮에 다시 보니까 확실히 덜 답답하긴 하네. 내용보다 입구가 먼저 막히는 경우가 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