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입금 알림 보다가 인스타 마켓 매출 남은 몇 천원들이 너무 지저분해서, 음 그냥 잔돈 통장 하나로 몰아봤음. 큰돈도 아닌데 따로 빠지니까 묘하게 마음이 가벼워짐.
공실 한 달째라 숫자 보는 게 좀 짜증났는데, 이렇게라도 칸 나눠두니 덜 흔들리는 듯. 바둑 둘 때 집 모으는 느낌인가 싶고.
어제 밤에 입금 알림 보다가 인스타 마켓 매출 남은 몇 천원들이 너무 지저분해서, 음 그냥 잔돈 통장 하나로 몰아봤음. 큰돈도 아닌데 따로 빠지니까 묘하게 마음이 가벼워짐.
공실 한 달째라 숫자 보는 게 좀 짜증났는데, 이렇게라도 칸 나눠두니 덜 흔들리는 듯. 바둑 둘 때 집 모으는 느낌인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