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작업하다가 라디오 틀어놓고 카드 내역 봤는데, 카페 결제가 생각보다 자주 찍혀 있더라고요. 성수 쪽에서 미팅하고 그냥 한 잔, 집 오는 길에 또 한 잔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커피값만 따로 보낼 통장 하나 만들어놨어요. 한 달에 얼마 넣을지는 아직 애매한데, 일단 눈에 보이면 덜 쓰지 않을까 싶은 듯? 잔돈 빠지는 게 제일 무섭네요 진짜.
어제 밤에 작업하다가 라디오 틀어놓고 카드 내역 봤는데, 카페 결제가 생각보다 자주 찍혀 있더라고요. 성수 쪽에서 미팅하고 그냥 한 잔, 집 오는 길에 또 한 잔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커피값만 따로 보낼 통장 하나 만들어놨어요. 한 달에 얼마 넣을지는 아직 애매한데, 일단 눈에 보이면 덜 쓰지 않을까 싶은 듯? 잔돈 빠지는 게 제일 무섭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