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자리만 따로 열어두면 이게 맞는 건가 싶음. 6시 반부터 9시까지만 받으니 문의는 오는데, 앞차 빠지고 사진 찍고 나면 10분씩 그냥 날아감.
나도 이쪽 봄. 한 5천원쯤 받아도 손이 은근 가서, 빈자리 놀리는 것보단 낫다 싶다가도 괜히 피곤함.
저녁 자리만 따로 열어두면 이게 맞는 건가 싶음. 6시 반부터 9시까지만 받으니 문의는 오는데, 앞차 빠지고 사진 찍고 나면 10분씩 그냥 날아감.
나도 이쪽 봄. 한 5천원쯤 받아도 손이 은근 가서, 빈자리 놀리는 것보단 낫다 싶다가도 괜히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