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 갔다가 집에 좀 늦게 들어왔는데, 낮 자리만 열어둔 거 한 분이 쓰고 가셨네. 부천 쪽 골목이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점심 지나서 두 시간 정도였나, 커피값보다 조금 더 들어와서 괜히 기분 좋았음.
밤까지 열어두긴 아직 좀 찜찜하고... 낮에만 이렇게 가끔 받는 건 해볼 만한가 싶네요. 고양이 밥 주면서 알림 온 거 보고 혼자 웃었음 ㅎㅎ
어제 병원 갔다가 집에 좀 늦게 들어왔는데, 낮 자리만 열어둔 거 한 분이 쓰고 가셨네. 부천 쪽 골목이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점심 지나서 두 시간 정도였나, 커피값보다 조금 더 들어와서 괜히 기분 좋았음.
밤까지 열어두긴 아직 좀 찜찜하고... 낮에만 이렇게 가끔 받는 건 해볼 만한가 싶네요. 고양이 밥 주면서 알림 온 거 보고 혼자 웃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