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유튜브에 나만의 쇼핑쇼츠 만드는 방법을 무료강의와 여러 강의를 듣고 만들어왔는데…
한 30개 쇼츠를 만들어 올렸었는데…크게 반응이 없었어요
당연히 쿠파스 수입도 늘 그 자리에서 머물고…
이번 쇼핑쇼츠 2기에 지원해서 배우고 있는데…
라스 자동화프로그램은 아직 손에 익숙지는 않습니다
8일차 8개 만들면서 손에 살 익기 시작하고 메뉴탭이 눈에 들어오고
워크플로우가 눈ㅇ에 들어오기 시작했거든요
장점은 여럿 있어요
아직 저에겐
일단은 손에 익은 수동이 더 빠릅니다 현재는요
라스가 손에 익으면 여럿가진 고민은 덜어질 듯합니다
먼지 소싱의 고민은 덜어줍니다
여기서 루시 쌤의 레퍼런스 채널모음인 소싱꿀템 정보가 좋아요
업그레이드도 되구요
두번째로는
쇼핑 대본도 OK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CTA나 올리는 플랫폼마다 달라
휴먼터치가 조금 들어가야지만
BGM이나 장면마다 이미지 만들어내고 비디오 생성하고
하는 일련의 작업을 여기 가고 하지 않아도
한 곳에서 해결된다는거죠!
가장 고민은
관련 프로그램의 크레딧과 6개월뒤의 라스사용료 7만원 정도의 비용입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수동 쇼핑쇼츠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는 AI별 금액은 잘 생각나진 않아요
대략보면
캡컷 연간 결재→ 편집용, 간단한 음성파일 이용
제미나이 공동구매로 1년6개월인가? 약6만원 냈어요→ 동영상(10초정도)과 이미지와 대본생성용
Chat지피티는 무료버젼 사용중→ 썸네일 생성과 이미지(동영상은 안됨)
수노suno 연간 결재→ BGM만들고 플레이리스트에 음악 만들어올리기(지금은 잠시 쉬고있음)
타입캐스트는 월구독으로 9900원인가?(기본플랜 단점은 톤 조절이나 빠르기가 안됨) → 음성파일
(월계산으로 어림잡아
이렇게 지금도 사용 중입니다~
그래서 라스의 사용쓰임새가 확 와 닿아야는데…
아직 저에게 믿음을 주진 못해요…ㅠㅠ
자동이라도 반자동 개념?
휴먼터치는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일단 챌린지는 마무리해봅니다
그리고 루시쌤의 선물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