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 아저씨가 자주 소리를 질러요.
좀 아프신 분 같은데 벽도 엄청 울리게 치시구요.
막 뭘 쓰러뜨리고 때려부수고…
사람도 놀라고 저희 개도 놀라고 개가 점점 예민해질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