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하나하나 들으면서 따라하는 것이
먼 마을을 굽이굽이 돌아 한고비씩 넘어가는 느낌이에요.
컴 바꿔서 클린비드 세 번째 깔아 보는대도 익숙치가 않았고요.
캡컷 강의 두번째 봤고 깔려고 했더니 맥이라 무료버전을 강의 대로 깔 수가 없게 됐어요.
다행이 다른 비디오 편집 프로그램(그동안 사용은 안 했지만)을 가지고 있어서 그걸 그냥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의는 왜 들었나하는 생각이…ㅋㅋ
참 다시 듣는대도 생소하네요.
언제 익숙해질까요.
앞서 가신 분들을 바라만 보기가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