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뉴스레터 쓰고 나서 예약 알림 문구를 조금 고쳐봤거든요. 반납 사진은 앞뒤좌우 말고 계기판이랑 실내 바닥도 한 장만 부탁드린다고 부드럽게 써놨는데, 지난주쯤부터 사진 빠지는 게 덜한 느낌이에요 ㅋㅋ
울산 남구 산책로 한 바퀴 돌고 와서 앱 확인하면 예전엔 “아 맞다” 싶은 게 있었는데, 요 며칠은 제가 덜 쫓아다녀도 되네요. 혹시 문구를 너무 길게 쓰면 오히려 안 읽을까요? 딱 한두 줄이 나은가 싶기도 해요.
새벽에 뉴스레터 쓰고 나서 예약 알림 문구를 조금 고쳐봤거든요. 반납 사진은 앞뒤좌우 말고 계기판이랑 실내 바닥도 한 장만 부탁드린다고 부드럽게 써놨는데, 지난주쯤부터 사진 빠지는 게 덜한 느낌이에요 ㅋㅋ
울산 남구 산책로 한 바퀴 돌고 와서 앱 확인하면 예전엔 “아 맞다” 싶은 게 있었는데, 요 며칠은 제가 덜 쫓아다녀도 되네요. 혹시 문구를 너무 길게 쓰면 오히려 안 읽을까요? 딱 한두 줄이 나은가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