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퇴근하고 보니까 반납이 7시, 다음 예약이 7시 반이었음. 되겠지? 했는데 주유 영수증 확인하고 실내 한번 훑으니 벌써 마음이 급해지네요.
차 공유 이거 돈보다 텀이 문제인가 싶음. 한 시간은 둬야 하나. 근데 또 비워두면 아깝고... 참 사람이 간사함.
지난주에 퇴근하고 보니까 반납이 7시, 다음 예약이 7시 반이었음. 되겠지? 했는데 주유 영수증 확인하고 실내 한번 훑으니 벌써 마음이 급해지네요.
차 공유 이거 돈보다 텀이 문제인가 싶음. 한 시간은 둬야 하나. 근데 또 비워두면 아깝고... 참 사람이 간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