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성못 근처 브런치 카페 하나 면접 비슷하게 보고 왔음. 오전 9시부터 2시라길래 괜찮나 했는데, 주말은 웨이팅 받으면서 설거지까지 같이 돈다네.
시급은 그냥 요즘 동네 기준 정도였고, 식사는 샌드위치 남으면 준다 이런 느낌. 부수입 생각하고 봤는데 주말 오전 다 날아가는 게 좀 걸림 ㅋㅋ 고양이 밥 주고 나가면 딱 맞긴 한데... 음.
어제 수성못 근처 브런치 카페 하나 면접 비슷하게 보고 왔음. 오전 9시부터 2시라길래 괜찮나 했는데, 주말은 웨이팅 받으면서 설거지까지 같이 돈다네.
시급은 그냥 요즘 동네 기준 정도였고, 식사는 샌드위치 남으면 준다 이런 느낌. 부수입 생각하고 봤는데 주말 오전 다 날아가는 게 좀 걸림 ㅋㅋ 고양이 밥 주고 나가면 딱 맞긴 한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