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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감조 잠깐 봄

qwertysleepLv.12026년 5월 19일조회 8추천 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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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임대료 얘기만 들으면 속이 답답해서 동네 카페들 괜히 보게 됨. 왜 남의 매장까지 보냐? 그냥 습관이지 뭐 ㅋㅋ

지난주쯤 부천역 근처 카페 마감조 봤는데, 손님 빠지는 건 9시 전후인데 그때부터 설거지랑 바닥이 진짜 시작이더라. 시급은 공고엔 무난했음. 근데 마감 30분이 공짜로 흐를 느낌이면 좀 피곤함. 아오, 고양이 밥값 벌기도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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