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카페 마감하고 수익 인증 글들 좀 보다가 내 글도 다시 봤는데, 나는 이상하게 사진 고르는 데 시간 다 쓰고 앞문장은 대충 붙이고 있었음. 근데 막상 눌러보는 건 사진보다 그 첫 줄에서 갈리는 느낌이 좀 있네.
개인적으로는 링크 바로 위 문장이 너무 설명 같으면 나도 스크롤 넘기게 돼서, 요즘은 그냥 내가 써본 말투로 짧게 둠. “이거 손님들이 은근 물어봄” 이런 식으로. 대단한 문장보다 덜 광고 같아 보이는 게 낫긴 한 듯. 아직 숫자로 크게 보일 정도는 아닌데, 지난주쯤부터 클릭 흐름은 조금 덜 죽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