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강아지 산책시키고 와서 예전에 올린 글 몇 개 손봤음. 그냥 상품명 박고 링크 붙인 건 손이 잘 안 가는지 반응이 조용했는데, 내가 왜 샀는지 한 줄 먼저 적고 링크를 밑에 두니까 클릭이 조금 늘었네. 숫자는 크게 말할 건 아니고 그냥 체감상임...
요즘 카쉐어링 추가 등록할까 계산 중이라 차량용 방향제랑 충전 케이블 같은 자잘한 걸 봤거든. 그런 건 “이거 좋음”보다 “주차장에 오래 세워두면 냄새 은근 남” 이런 식으로 쓰니 덜 광고 같고 나도 말하기 편함. 링크가 앞에 나오면 나부터 좀 피곤해 보이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