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달 좀 줄이고 편의점 야간도 같이 보고 있는데, 공고만 보면 다 비슷해서 더 헷갈림. 시급은 주휴 포함인지 아닌지 애매하게 써놓은 데 있고, 야간인데 물류 있음/없음은 면접 가서야 말하는 경우도 있더라. 아 진짜 이런 게 제일 피곤함.
예전에 달서구 쪽 한 군데 물어봤을 때는 새벽 2시쯤 물류 들어오고 택배도 같이 봐야 된다 했음. 손님 적은 건 맞는데 쉬는 느낌은 또 아니겠네 싶어서 멈춤. 와 근데 1인 근무에 화장실 멀면 그것도 은근 크게 걸림... 건강 챙기려고 찾는 건데 밤새 박스 까면 뭐가 맞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