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공고 몇 개 보면서 느낀 건데, 시급보다 먼저 물어볼 게 있긴 함. 물류 시간, 혼자 근무인지, 화장실 동선, 폐기 처리 이런 거. 음 시급은 공고마다 조금씩 말이 달라서 결국 면접 때 다시 확인하는 게 낫더라.
나도 퇴근하고 관악 쪽 시장 들렀다가 편의점 붙은 공고 보이면 괜히 보게 됨. 야간은 조용해 보여도 물류 한 번 몰리면 그게 main인 듯. 손님 적다는 말만 믿고 들어가면 생각보다 몸이 먼저 알게 되는 거 같음.
야간 공고 몇 개 보면서 느낀 건데, 시급보다 먼저 물어볼 게 있긴 함. 물류 시간, 혼자 근무인지, 화장실 동선, 폐기 처리 이런 거. 음 시급은 공고마다 조금씩 말이 달라서 결국 면접 때 다시 확인하는 게 낫더라.
나도 퇴근하고 관악 쪽 시장 들렀다가 편의점 붙은 공고 보이면 괜히 보게 됨. 야간은 조용해 보여도 물류 한 번 몰리면 그게 main인 듯. 손님 적다는 말만 믿고 들어가면 생각보다 몸이 먼저 알게 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