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잡클럽

야간 알바 보면서 느낀 거

오늘도커피Lv.12026년 6월 8일조회 18추천 0댓글 1
광고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오, 편의점 알바는 결국 동선이 제일 큰 듯함. 물건 채우는 것도 그렇고 계산 밀릴 때도 카운터에서 냉장고, 택배 쪽 왔다 갔다 덜 하게 돼 있으면 훨씬 덜 지치더라. 지난주에 잠깐 도와봤는데, 일 많은 곳은 시급이 조금 나아도 몸이 먼저 힘들었음.

야간은 손님 없는 시간대가 길어서 쉬워 보이는데, 막상 해보면 물류랑 청소가 남아있네. 에휴, 사람 없을 때 쉬는 게 아니라 밀린 일 정리하는 시간 같았음. 괜히 조용한 자리만 보지 말고, 물류 들어오는 시간이나 점주 스타일도 같이 보게 되더라.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