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편집 의뢰 들어올 때 예전엔 바로 견적부터 말했는데, 요즘은 3분짜리 샘플 하나 먼저 보내달라고 함. 말로 설명 듣는 것보다 훨씬 덜 헤매네. 화면 녹화인지, 자막이 많은지, 잡음이 있는지 보면 시간이 대충 잡힘.
음, 개인적으로는 샘플 없으면 금액도 흐릿하게만 말하는 게 낫더라. 지난주에도 “간단한 편집”이라길래 받아봤더니 컷 편집보다 자료 화면 찾는 게 일이었음. 그런 건 처음부터 별도라고 적어두는 게 마음 편한 듯.
강의 편집 의뢰 들어올 때 예전엔 바로 견적부터 말했는데, 요즘은 3분짜리 샘플 하나 먼저 보내달라고 함. 말로 설명 듣는 것보다 훨씬 덜 헤매네. 화면 녹화인지, 자막이 많은지, 잡음이 있는지 보면 시간이 대충 잡힘.
음, 개인적으로는 샘플 없으면 금액도 흐릿하게만 말하는 게 낫더라. 지난주에도 “간단한 편집”이라길래 받아봤더니 컷 편집보다 자료 화면 찾는 게 일이었음. 그런 건 처음부터 별도라고 적어두는 게 마음 편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