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42개 규모의 인천 쿠팡 32 물류센터를 집어삼킨 화재사고가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18일 부터 발생한 화재로 큰피해를 입고 아직도 완전 진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