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 월급은 안오르고 부자는 자금력으로 크게 벌고하는데 부자는 그렇다 쳐도 없는사람이 빚내서투자하다가 반대매매로 날리고 또 청소넌들이 뛰어든건 뭘까? 금수저인가?
기사 보면서 안타깝다.
이럴때 더 갈증이 난다…
단지 없는 살림에 살집이 필요해서
어렵게 대출받았는데 이자 오르고 부동산 경기 안좋아 팔지도 못하고 가지고 있으니 빚만늘고
본업 부업 다해도 굴레를 못 벗어나는 자신을 보면
무기력해진다.
돌파구를 찾아야하는데
이럴수록 정신 차리고 의지를 다지련다.
꺽이지 않으련다. 부업이 본업을 넘는 그날을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