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유성 쪽 카페에 앉아서 주문 묶을지 보다가 또 머리 아팠음. 예전엔 합배송이면 무조건 이득 같았는데, 박스 커지면 부피로 잡혀서 생각보다 안 줄더라.
소량 역직구도 비슷한 듯. 옵션 두세 개만 놔도 문의가 늘고, 강아지 산책 시간까지 밀리니 이게 투잡인지 본업인지 모르겠네요... (아직 버티는 중)
퇴근하고 유성 쪽 카페에 앉아서 주문 묶을지 보다가 또 머리 아팠음. 예전엔 합배송이면 무조건 이득 같았는데, 박스 커지면 부피로 잡혀서 생각보다 안 줄더라.
소량 역직구도 비슷한 듯. 옵션 두세 개만 놔도 문의가 늘고, 강아지 산책 시간까지 밀리니 이게 투잡인지 본업인지 모르겠네요... (아직 버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