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일본 쪽으로 보낸 거 하나 반품 들어왔는데... 물건값보다 왕복 배송비 생각하니까 그냥 머리가 띵함. 판매할 땐 몇천원 차이로 고민했는데, 문제 생기니까 그 몇천원이 아무것도 아니네.
인스타 마켓은 문의는 가볍게 오는데 뒤처리는 왜 이렇게 무겁냐... 아오 진짜, 요즘은 올리기 전에 반품 가능성부터 보게 됨 ㅠ
지난주에 일본 쪽으로 보낸 거 하나 반품 들어왔는데... 물건값보다 왕복 배송비 생각하니까 그냥 머리가 띵함. 판매할 땐 몇천원 차이로 고민했는데, 문제 생기니까 그 몇천원이 아무것도 아니네.
인스타 마켓은 문의는 가볍게 오는데 뒤처리는 왜 이렇게 무겁냐... 아오 진짜, 요즘은 올리기 전에 반품 가능성부터 보게 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