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은 캠핑용 부품 하나 직구하려다 사진 옵션을 넣을지 말지 한참 봤네요. 물건값은 별거 아닌데 옵션 붙이고 배송비 보니 괜히 배보다 배꼽 같아서요.
그래도 지난번에 색상 다른 거 와서 당근에 올리느라 더 귀찮았거든요. 이번엔 그냥 사진 확인 넣어볼까 싶네요. 돈 아끼려다 마음 쓰는 게 더 큰가 봐요.
요즘 작은 캠핑용 부품 하나 직구하려다 사진 옵션을 넣을지 말지 한참 봤네요. 물건값은 별거 아닌데 옵션 붙이고 배송비 보니 괜히 배보다 배꼽 같아서요.
그래도 지난번에 색상 다른 거 와서 당근에 올리느라 더 귀찮았거든요. 이번엔 그냥 사진 확인 넣어볼까 싶네요. 돈 아끼려다 마음 쓰는 게 더 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