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대지 사진 옵션을 그냥 넣어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마음이 편하네. 한 5천원쯤 붙었던 듯한데, 박스 열어놓은 사진 보니까 색상 다른 거 바로 보임. 아오 그냥 받았으면 또 반품이니 문의니 머리 아팠을 뻔.
밤에 강아지 산책 갔다 와서 확인했는데, 그 시간에라도 수정 요청 넣어두니까 다음날 처리됐음. 전엔 돈 아낀다고 빼곤 했는데 소액 물건 아니면 한 번쯤 넣는 게 낫나 봄. 에휴 직구도 참 별걸 다 배워가며 해야지 뭐.
이번에 배대지 사진 옵션을 그냥 넣어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마음이 편하네. 한 5천원쯤 붙었던 듯한데, 박스 열어놓은 사진 보니까 색상 다른 거 바로 보임. 아오 그냥 받았으면 또 반품이니 문의니 머리 아팠을 뻔.
밤에 강아지 산책 갔다 와서 확인했는데, 그 시간에라도 수정 요청 넣어두니까 다음날 처리됐음. 전엔 돈 아낀다고 빼곤 했는데 소액 물건 아니면 한 번쯤 넣는 게 낫나 봄. 에휴 직구도 참 별걸 다 배워가며 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