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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작업실 시간 맞추기 애매하네요

커피kidLv.12026년 5월 19일조회 18추천 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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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쪽 공유작업실 지난주쯤 한 번 잡아봤는데, 생각보다 시간 맞추는 게 은근 일이네요. 핸드메이드 물건 사진 좀 찍고 포장 작업까지 하려고 했거든요. 집에서는 식탁 치우고 또 치우고… 에휴 이게 더 힘들어서요.

공간 자체는 조용하고 좋았는데 2시간은 짧고 4시간은 또 애매하게 남더라고요. 가격도 한 1만원대였던 듯한데 앱마다 조금씩 달라 보여서 그냥 빈 시간 보고 골랐어요. 아오, 이런 거 쓰면 편해질 줄 알았는데 예약 시간에 내가 맞춰 움직이는 느낌도 있네요. 그래도 집 어질러지는 거 생각하면 가끔은 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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