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이라 낮에 근처 카페 앉아 있다가 원고 샘플 다시 봤음. 예전엔 10쪽쯤 묶어서 바로 보냈는데, 요즘은 폰 화면에서 3쪽만 먼저 읽히는지 보는 게 더 맞는 거 같네.
전자책은 첫 파일보다 첫 화면이 문제인 듯함. 목차 갈아엎기 전에 샘플 길이부터 줄여보는 게 나을까? 괜히 아끼는 문단만 앞에 몰아넣고 있는 느낌임
비번이라 낮에 근처 카페 앉아 있다가 원고 샘플 다시 봤음. 예전엔 10쪽쯤 묶어서 바로 보냈는데, 요즘은 폰 화면에서 3쪽만 먼저 읽히는지 보는 게 더 맞는 거 같네.
전자책은 첫 파일보다 첫 화면이 문제인 듯함. 목차 갈아엎기 전에 샘플 길이부터 줄여보는 게 나을까? 괜히 아끼는 문단만 앞에 몰아넣고 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