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원고 샘플 보다가 그냥 화면 켜놓고 라디오 틀어둔 것처럼 넘겨봤는데, 이게 은근 좋았음. 집중해서 볼 때는 안 보이던 문장 숨 막히는 데가 보이네...
출근 전에 일산 집 근처 카페에서 다시 보니까 첫 문단이 너무 힘 준 티 나서 바로 뺐음. 아오, 왜 이제 보였지. 그래도 오늘은 좀 건진 느낌임.
어제 새벽에 원고 샘플 보다가 그냥 화면 켜놓고 라디오 틀어둔 것처럼 넘겨봤는데, 이게 은근 좋았음. 집중해서 볼 때는 안 보이던 문장 숨 막히는 데가 보이네...
출근 전에 일산 집 근처 카페에서 다시 보니까 첫 문단이 너무 힘 준 티 나서 바로 뺐음. 아오, 왜 이제 보였지. 그래도 오늘은 좀 건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