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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맞으면 단건 괜찮네요

kimchi_friesLv.12026년 5월 22일조회 38추천 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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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쯤 학원 수업 끝나고 장산역 쪽에서 집 가는 길에 단건 확인 하나 잡아봤거든요. 가게 영업중인지 보고 사진 한 장 남기는 거였는데, 일부러 움직이면 좀 애매하고 동선 겹치면 할만함 같아요. 금액은 한 5천원쯤이었던 듯한데 지금도 같은지는 모르겠네요. 이런 거 돈 된다고 크게 말하긴 민망한데, 커피값 빠진다 생각하면 또 안 하긴 아깝지 않나요? 저는 그냥 메모장에 시간, 위치, 확인함 이런 식으로 적어두고 바로 처리했어요.

다만 저녁 시간대는 사람 많아서 사진 찍을 때 살짝 눈치 보이긴 함... 괜히 매장 안쪽까지 들어가려고 하면 더 어색하고요. 저는 입구랑 간판 보이는 선에서 끝냈는데 반려는 안 났어요. 이동비 따로 들면 손해 같고, 퇴근길이나 과외 가는 길에 뜨면 한 번씩 보는 정도가 제일 덜 피곤한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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