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체험단 뜨면 일단 가까운지부터 보게 됨. 예전엔 원고료 숫자만 봤는데, 퇴근하고 한 번 더 움직여야 하면 그게 은근 피곤하더라. 광주 안에서도 동선 애매하면 그냥 넘긴 적 많음. 시간 잡아먹는 건 생각보다 크네 뭐.
조건도 대충 봄. 사진 몇 장인지, 후기 길게 써야 하는지, 방문 시간대가 너무 빡센지 이런 거. 금액이 조금 낮아도 편하면 낫고, 반대로 멀면 괜히 손이 안 감. 나이 먹으니 이런 쪽으로 더 현실적으로 보게 되네.
요즘은 체험단 뜨면 일단 가까운지부터 보게 됨. 예전엔 원고료 숫자만 봤는데, 퇴근하고 한 번 더 움직여야 하면 그게 은근 피곤하더라. 광주 안에서도 동선 애매하면 그냥 넘긴 적 많음. 시간 잡아먹는 건 생각보다 크네 뭐.
조건도 대충 봄. 사진 몇 장인지, 후기 길게 써야 하는지, 방문 시간대가 너무 빡센지 이런 거. 금액이 조금 낮아도 편하면 낫고, 반대로 멀면 괜히 손이 안 감. 나이 먹으니 이런 쪽으로 더 현실적으로 보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