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 물류 하나 떠서 잡을까 말까 보다가 또 허리 생각나서 멈칫함. 일당만 보면 가는 게 맞나 싶은데, 위치랑 집합시간이 애매하면 하루가 그냥 늘어지네.
그래서 이번엔 문자 오면 작업 내용 먼저 물어보고 장갑이랑 얇은 양말 하나 더 챙길 생각임. 물은 집에서 얼려감. 별거 아닌데 이게 좀 버티게 함.
내일 새벽 물류 하나 떠서 잡을까 말까 보다가 또 허리 생각나서 멈칫함. 일당만 보면 가는 게 맞나 싶은데, 위치랑 집합시간이 애매하면 하루가 그냥 늘어지네.
그래서 이번엔 문자 오면 작업 내용 먼저 물어보고 장갑이랑 얇은 양말 하나 더 챙길 생각임. 물은 집에서 얼려감. 별거 아닌데 이게 좀 버티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