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당 쪽에서 밤콜 대기 좀 해봤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몸이 더 애매하네. 집에 있자니 콜 놓칠 거 같고, 나가 있자니 괜히 커피값만 나감.
정자역 근처 한 바퀴 돌다가 그냥 차 세워놨는데 한참 조용했음. 콜 뜨면 또 방향이 묘해서 망설이게 되고... 이거 초반엔 기다리는 감 잡는 게 일이네.
어제 분당 쪽에서 밤콜 대기 좀 해봤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몸이 더 애매하네. 집에 있자니 콜 놓칠 거 같고, 나가 있자니 괜히 커피값만 나감.
정자역 근처 한 바퀴 돌다가 그냥 차 세워놨는데 한참 조용했음. 콜 뜨면 또 방향이 묘해서 망설이게 되고... 이거 초반엔 기다리는 감 잡는 게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