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바로 대리 앱 켜볼까 했는데, 막상 9시쯤 되면 몸이 좀 무겁네. 콜 떠도 집 반대 방향이면 괜히 망설이게 됨.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멀리 안 보고 지하철 끊기기 전까지만 보는 중임. 한두 건만 해도 기름값 정도는 빠지는 느낌이라, 욕심 안 내는 게 낫겠더라 (다음날 출근 생각하면).
퇴근하고 바로 대리 앱 켜볼까 했는데, 막상 9시쯤 되면 몸이 좀 무겁네. 콜 떠도 집 반대 방향이면 괜히 망설이게 됨.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멀리 안 보고 지하철 끊기기 전까지만 보는 중임. 한두 건만 해도 기름값 정도는 빠지는 느낌이라, 욕심 안 내는 게 낫겠더라 (다음날 출근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