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비는 날 좀 줄여보려고 검색광고 아주 조금씩 만져보는 중인데, 밤에 보고 바로 끄던 버릇을 며칠 참아봤음. 저녁엔 클릭만 있고 조용해서 돈만 나가는 줄 알았는데 다음날 오전에 보니 문의 들어온 단어가 따로 보이네.
특히 분당 쪽 숙소 찾는 말이랑 주차 묻는 말이 같이 붙은 날은 예약 전환이 좀 낫더라 (아직 표본은 작음). 생각보다 크네. 그냥 클릭수만 보고 끄면 이런 거 못 봤을 듯... 요즘은 산책 다녀와서 한 번, 다음날 아침에 한 번 보는 식으로 바꿔보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