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굿노트 속지 샘플 올린 거 다시 보다가 첫 장을 완성본 말고 실제 쓰는 장면으로 바꿔봤거든. 아이패드에 대충 필기 몇 줄 넣고 캡처한 거. 이상하게 클릭이 조금 더 붙는 느낌임. 큰 차이는 아닌데 그냥 빈 페이지보다 덜 차가워 보이나 봄.
아 진짜 샘플만 계속 만지는 게 웃기긴 한데, 요즘은 상품 설명 길게 쓰는 것보다 첫 이미지에서 감 잡히게 하는 게 더 나은 듯. 가격이나 구성은 그대로 두고 순서만 바꾼 건데도 장바구니 알림이 한두 개 떠서 좀 신기했음.偶然인가 싶긴 한데 일단 다른 것도 이렇게 바꿔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