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엽서 세트 라이브 켰는데, 예전처럼 시작하자마자 쿠폰 얘기부터 하려다 그냥 채팅부터 봤어요. 분당 작업실에서 혼자 하니 화면 보고 말 꼬이는 게 제일 힘들거든요.
처음 1분쯤 “색상 뭐가 궁금하세요”만 던졌는데 질문이 먼저 붙더군요. 쿠폰은 그 뒤에 말해도 늦진 않네요. 에휴 괜히 앞에서 숨차게 떠들었나 싶었어요.
어제 저녁에 엽서 세트 라이브 켰는데, 예전처럼 시작하자마자 쿠폰 얘기부터 하려다 그냥 채팅부터 봤어요. 분당 작업실에서 혼자 하니 화면 보고 말 꼬이는 게 제일 힘들거든요.
처음 1분쯤 “색상 뭐가 궁금하세요”만 던졌는데 질문이 먼저 붙더군요. 쿠폰은 그 뒤에 말해도 늦진 않네요. 에휴 괜히 앞에서 숨차게 떠들었나 싶었어요.